대구 남구청, 대구경북 플레이 캠핑페어 참가 홍보관 운영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1-04-16 11:48:5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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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이 16일~18일까지 3일간 대구·경북 플레이 캠핑페어에 참가하여 남구 주요 관광명소와 내년에 개장될 도심형 캠핑장을 집중 홍보한다.

남구청은 최근 코로나로 급성장하고 도심 근거리 여행, 가족 단위 여행, 캠핑여행 수요에 발맞춰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회 대구·경북 플레이 캠핑 페어’에 참가, 앞산 해넘이전망대, 앞산전망대 등 남구 언택트 관광지와 내년에 개장될 도심형 캠핑장을 집중 홍보한다.

특히, 남구는 일반 홍보부스와 달리 정보통신기술(ICT) 기능을 탑재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 차량을 활용하여 남구 홍보관을 운영한다. 차량에 탑재된 LED 패널을 통해 남구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람객 대상 룰렛 이벤트, 경품 추첨 등 남구 관광기념품과 홍보자료를 배포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캠핑 관련 제품전시, 초보캠퍼를 위한 캠핑 체험, 캠핑 트랜드 특별전과 함께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캠핑장을 갖춘 지자체들도 참가하여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남구는 내년 하반기 개장 목표인 3대가 함께 소통하는 골안골 도시형 캠핑장과 더불어 앞산 해넘이전망대, 앞산 하늘다리, 자연 친화형 스포츠 클라이밍장, 고산골 공룡공원 등 남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명소를 중점적으로 알린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바뀐 여행 트랜드에 맞춰 남구 관광도 새롭게 변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여행지, 캠핑 및 야외 레포츠 대표관광지 남구로 거듭나 지역관광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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