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간작명소 “본인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보완해야 좋은 이름”

[ 환경일보 ] / 기사승인 : 2021-04-16 10:28:3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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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동양철학에 바탕을 둔 성명학은 사람이 타고난 자신의 사주 외에 후천적인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 인생을 관통하는 기운을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왔다.



그래서 성명학을 연구하는 철학가들은 “좋은 의미와 더불어 성명학적 조화를 고루 갖춘 이름은 대성의 지름길을 안내하기에 금전적으로는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가치를 가진다.”며 “좋은 이름의 중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이야기 한다.




사진=대간작명소 교량 이욱재 원장
사진=대간작명소 교량 이욱재 원장




대간작명소 교량 이욱재 원장은 “좋은 이름은 불운을 막고 풍요로운 인생을 이끄는 분명한 힘을 가진다. 때문에 단순히 좋은 의미만을 따르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개인의 사주와 조화를 이룬 이름을 지어야 한다.”며 “더불어 심리학적으로 성격 형성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쉽게 지어져서는 안 된다. 이에, 최고의 이름만을 짓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명가마다 작명을 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이욱재 원장은 30여 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오대복신작명법을 이용하여, 이름을 사주와 조화가 이뤄지게 하고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서로 상생하도록 짓고 있다.



이외에도 부모와의 궁합, 형제 자매간의 궁합을 고찰해 출산택일, 결혼택일의 최적화된 날짜를 제공하는 등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주어 주변 부천과 부평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이 원장의 전언이다.



이에, 이 원장은 작명의 명인다운 능력을 인정받아 2021년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작명 철학 부문 최우수상을 연속으로 수상했으며, 자랑스러운 한국인 작명 철학 부문 대상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대한민국 고객만족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그가 운영하고 있는 작명소인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은 개인이 진행하기에 복잡할 수 있는 허가 신청 방법, 구비서류 준비 등 개명과 법무대행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방문상담이 어렵거나 거리가 있어 불편한 분들을 위한 비대면 전화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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