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참 나이 71세, 밴드 '건아들' 보컬 박대봉과 이웃 사촌(백세누리쇼)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4-14 19: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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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백세누리쇼' 허참(사진제공=TV조선)
▲'백세누리쇼' 허참(사진제공=TV조선)
허참이 나이 71세에 밴드 '건아들'의 보컬 박대봉과 절친 케미를 뽐낸다.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백세누리쇼'에서는 영원한 국민 MC 허참이 귀농 라이프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허참의 전원 주택으로 찾아간다. 건강함이 물씬 느껴지는 허참의 하우스에는 아늑한 휴식공간으로 꾸며 놓은 커다란 당구대가 자리 잡고 있고, 침실은 따뜻한 느낌의 나무 벽으로 꾸며져 있으며 창문 밖으로는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백세누리쇼' 허참(사진제공=TV조선)
▲'백세누리쇼' 허참(사진제공=TV조선)
본격적으로 허참의 귀농 라이프가 공개된다. 허참은 "아침 식사는 가볍게 즐긴다"라며 양배추 샐러드나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마시는 건강 식단을 선보였다. 이어서 "냉장고가 하나 더 있다"며 집 밖으로 나온 허참은 직접 키우는 닭들을 보여주며 "매일 닭장에서 얻은 신선한 달걀을 즐겨 먹는다"고도 덧붙였다. 이뿐만 아니라 허참은 직접 표고버섯 원목들을 키우고 있다며 소개한다.

▲'백세누리쇼' 허참(사진제공=TV조선)
▲'백세누리쇼' 허참(사진제공=TV조선)
한편, 허참의 절친한 지인 가수 박대봉도 깜짝 등장한다. 1980년대 초, 밴드 '건아들'의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활약한 박대봉은 허참과 이웃사촌으로 지내고 있다. 종종 서로의 일을 도와주며 품앗이한다는 두 사람은 완벽 호흡을 자랑했다. 열심히 일한 박대봉에게 "저녁밥을 대접하겠다!"며 자신 있게 나선 허참은 의외의 요리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참은 1949년생으로 올해 나이 71세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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