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핑크빛 터지더니…"주변에서는 '제수씨'로 부른다" ('살롱드립')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6-01-02 14:00:3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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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묘한 핑크빛 기류로 인해 열애설 의심을 샀다.



30일 'TEO' 채널에는 "2025 연말 최고의 선택 (with 산타)"라는 제목의 영상이 하나 업로드 됐다. 이날 '살롱드립'에는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멤버 베일리, 우찬, 영서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영상 말미 다음주 예고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고편에는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등장했다. 안보현은 "저는 밀당이 없다. 날 좋아하든 말든 난 무조건 직진이다. 내 마음은 그랬다"면서 '직진'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에 이주빈은 "제가 느끼기엔 만능맨이다. 못하는 게 없다"라고 그에 대한 칭찬을 더했다.









이와 함께 안보현은 이주빈과 손 크기를 재거나 자연스럽게 손을 잡는 등의 플러팅을 직접 선보이며 팬들로 하여금 설렘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주빈은 "(주변에서) 자꾸 저한테 그래요. '안보현 잘생겼어요?'랑 '둘이 진짜 뭐 없어?' 이런다"면서 주변인들로부터 안보현과 '열애' 의심을 샀던 과거의 경험에 대해 토로했다.



이에 질세라 안보현 역시 "애들끼리 그런다. '제수씨로 딱인데?', '자긴 합격이다' 뭐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주변의 반응을 전했고, 이주빈은 "이런 얘기는 또 처음 들어본다"면서 예상치 못한 발언에 놀라움을 전했다.



곧이어 두 사람은 입을 맞춘 듯 "작품하면서 배우들끼리 만나는 것보다 스태프들이 만나는 게 훨씬 잦은 것 같다"라면서 "(이번 작품 현장에서) 커플이 있다고 들었다"라고 조심스레 밝혀 MC 장도연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장도연은 "세 커플?"이라고 되묻더니 이내 고개를 제작진 쪽으로 돌리고 "혹시 이 안에도 있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자 안보현은 "무조건 있다"면서 확신에 찬 말투로 호응해 웃음이 터지게 만들었다.



안보현과 이주빈은 오는 1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이는 핑크빛 로맨스다.



사진=MHN DB, 채널 '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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