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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타임즈] 최초 작성일 : 2012-04-12 17:42:02  |  수정일 : 2012-04-12 17:58:37.150
“실손의료 보험료 인상…서둘러 가입해야”
[아이비타임즈]

이르면 올 4월부터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가 오를 예정이어서 소비자들이 고민에 빠졌다.

실제 ING생명에서 갱신형으로 판매한 갱신형으로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를 40% 이상 올렸다. 

정부는 실손보험 90%보장도 80%로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이처럼 보험료는 오르고 보장은 줄어들 예정인데 아직 실비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서둘러 가입하는게 유리하다.

그럼 어떻게 가입하는 것이 가장 유리할까?

의료실비보험은 감기와 치과, 치질, 한방, MRI, 특진료 등에서부터 암, 운전자, 진단비, 수술비 등 다양한 특약으로 통합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질병및 상해로 통원 치료 시 외래비와 약제비 합산 30만원을 보장하는데 한도를 ‘최소한으로’ 하는 게 현명하다. 외래진료시 의료기관에 따라 의원 1만원, 병원 1만5천원, 종합병원 2만원을 공제하며 약제비는 1건당 8천원을 공제하고 보장하지만 외래비나 약제비를 공제비용보다 많이 쓸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해도 보장이 안 되는 질병이 있다. 정신 및 행동 장애, 여성 생식기의 비염증성 장애(불임,습관성 유산,인공수정과 관련한 합병증), 임신 출산 및 산후기, 선천성 뇌질환(소두증, 뇌의 선천 기형, 무뇌증•선천성 수두증 등), 비만, 비뇨기계 장애(상세 불명의 요실금), 직장 항문 질환 중 비급여 의료비, 치과 치료 및 한방 치료의 비급여 의료비 등이 보장이 안된다.

의료실비보험은 회사마다 보험료가 차이나기 때문에 가입하기 전, 가장 먼저 매달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를 비교해봐야 한다.

보험 전문가들은 지금 당장 보험료가 저렴한 회사가 좋아 보이기도 하지만, 가입 시에 까다로운 보험사가 그만큼 손해 율을 처음부터 통제하고 들어간다고 볼 수 도 있어서 보험료 갱신 시 보험료가 적게 상승할 수 있다고 귀띔한다.

따라서 특별히 건강상 거절 사유가 없는 사람들은 보험 가입 때 심사 과정이 철저한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최근 보험사마다 자동차보험처럼 보험금 청구 비율이 낮은 고객에게 선택적으로 갱신율을 낮게 적용한다는 조항들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보험사 선택과 함께 과잉 진료를 피하는 것이 비용적으로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보험비교사이트 이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건강조건과 경제상황에 맞는 보험을 선택하려면 여러 상품을 비교한 뒤 선택해야 된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에는 물건을 선택할 때 가격비교사이트를 사용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

하지만, 모든 보험상품의 가격을 비교해주는 보험비교사이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보험비교사이트는 무료상담을 통해 2~3개 상품의 견적을 내주는데 내게 맞춰 가장 저렴하고 보장이 좋은 상품을 선택하자. 보험비교사이트는 인터넷 구매의 특성상 초회보험료도 50%이상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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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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