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4-21 14:30:32  |  수정일 : 2019-04-21 14:35:54.487 기사원문보기
‘열혈사제’ 시즌2 제작 가능성은?…제작사 측 “고려할 것 많아 논의 중”

[이투데이 한은수]

‘열혈사제’가 40화로 막을 내린 가운데 시즌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sbs 금토극 ‘열혈사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청률 20%를 가뿐히 넘으며 큰 사랑을 받아왔기에 시즌2를 바라는 시청자의 바람도 컸다.

특히 엔딩 말미 보인 ‘we will be back’이란 문구는 시즌2 제작 가능성에 기대를 높였다. 이에 제작사 측은 “논의 중”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작사는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시즌2를 하고 싶다”라며 “하지만 여러 가지 고려할 사항이 많아 확정은 아니고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열혈사제’는 다혈질 신부와 무능력 형사가 살인사건으로 인해 공조하며 부패에 물든 구담시를 바로 잡는 이야기로, 완벽한 권선징악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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