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휴양 여행지' 코타키나발루, 2월이 여행 최적기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4 17:4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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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겨울철 한국 여행객들에게 “동남아 휴양 여행지”라는 수식어로 사랑받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특히 2월은 평소보다 강수량이 적고 여행 환경이 쾌적해 국내 대비 여행 최적 시기로 꼽힌다.

코타키나발루의 2월 날씨는 평균기온 약 23~32℃ 이상으로 한국 한겨울 대비 훨씬 따뜻하고 야외 활동이 가능한 조건이며, 낮에는 해양 액티비티와 관광, 밤에는 시원한 밤바람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처럼 여행하기 좋은 계절적 조건이 맞물리면서, 현지 법인 여행사 우리트래블의 단독투어 패키지 이용객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커플·연인, 친구, 가족 단위는 물론 소규모 단체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2월 여행 일정을 중심으로 문의와 예약을 이어가고 있다.

코타키나발루의 날씨는 1월부터 4월까지가 건기로 분류되며, 2월은 특히 강수량이 적고 맑은 날이 많아 관광에 적합하다. 낮에는 해변, 스노클링, 선셋 요트 투어처럼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고, 밤에는 열대의 온화한 기후로 도시 산책이나 야시장 체험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계절적 장점이 뚜렷하다.

한국에서는 겨울철로 체감 온도가 낮아 실내 활동이 중심이 될 때, 코타키나발루는 따뜻한 열대 기후 속에서 진짜 여행을 경험할 수 있어 올해 2월 여행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트래블의 단독투어 상품은 전담 한인 가이드와 함께 일정 조율부터 귀국까지 밀착 케어해주는 여행 패키지로, 2월 여행 수요가 몰리면서 평소보다 더 빠르게 예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우리트래블만의 강점인 독채 풀빌라 ‘우리풀빌라’는 단독 및 소규모 그룹 여행객들에게 프라이버시와 편안함을 모두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가이드와 출국 전 일정을 직접 상의할 수 있고, 노쇼핑(No‑Shopping) 원칙으로 구성된 일정 덕분에 여행객들은 현지 경험과 휴식 중심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월의 날씨적 장점과 더불어, 우리트래블 패키지는 커플·연인 여행에서 프라이빗한 일정과 숙소로, 가족 여행에서는 편안한 휴양과 맞춤형 일정으로 선택 폭이 넓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친구나 단체 여행객에게도 공통 관심사에 맞춘 스케줄 조정이 가능해 연령과 목적을 넘는 폭넓은 수요를 창출 중이다.

우리트래블 관계자는 “코타키나발루 2월은 날씨가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시기”라며, “올해 겨울 시즌에는 특히 숙소·가이드·현지 액티비티를 모두 만족시키는 단독투어 상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만족스러운 여행을 경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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