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홍콩익스프레스(HK Express)가 글로벌 항공 안전 평가 기관인 에어라인레이팅스(AirlineRatings.com)로부터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저비용항공사(World’s Safest Low-Cost Airline)’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홍콩익스프레스는 2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일관된 운영 기준을 통해 글로벌 저비용항공사 중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홍콩익스프레스는 12년 연속 7스타 안전 등급을 유지해 왔으며, 2025년에는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7스타 플러스(7-Star Plus)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홍콩익스프레스의 안전 수준이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오랜 기간 체계적인 관리와 명확한 기준을 통해 유지돼 왔음을 의미한다.
홍콩익스프레스의 최고경영자(CEO) 자넷 마오(Jeanette Mao)는 “안전은 홍콩익스프레스의 핵심 가치이자 모든 운영의 최우선 기준이다.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저비용항공사’로 선정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며, 그동안 우리가 일관되게 지켜온 안전 기준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