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학생 안전이 최우선…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 공사 현장 방문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9 17:34:3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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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학생 안전이 최우선…통학버스 승·하차 구역’ 공사 현장 방문.(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학생 안전이 최우선…통학버스 승·하차 구역’ 공사 현장 방문.(사진제공.양주시)

(양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29일 오후 관내 회천중학교(이하 회천중) 내 율정중학교(이하 율정중) 임시 배정 학생 309명의 원거리 통학 편의 증진을 위한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 개선 공사 완료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옥정지구 내 율정중 개교가 당초 금년 상반기에서 하반기인 오는 9월로 연기되면서 관할교육청이 율정중 배정 학생을 회천중으로 임시 배치했다.

이에, 지난 2023년 12월 12월 양주시, 교육지원청, 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현장에 모여 통학로 교통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회천중 인근의 어린이보호구역 일부 구간인 ‘양주시 고암동 579-10번지 일원’에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을 지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은 원칙적으로 주정차금지구역이나 이번 공사를 통해 승·하차 구역 내에서는 7분 동안 주·정차가 가능해져 통학버스 및 자가 이용 학생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통학로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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