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리잇고’ 강찬희, 남다른 연기 열정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3-06 16: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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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가시리잇고’ 강찬희(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가시리잇고’ 강찬희(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가시리잇고’ 강찬희가 카메라 밖에서도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강찬희는 KT Seezn 미드폼 드라마/SKY 오리지널 드라마 ‘가시리잇고’에서 과거에서 현재로 타임슬립한 천재 악사 박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강찬희는 방송 전부터 뛰어난 한복 비주얼과 가야금을 연주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드라마가 공개된 후에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타입슬립 한 박연의 상황을 채워가는 것은 물론 현대에서 모든 것을 처음 마주하는 캐릭터의 감정,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설득력을 더했다.

또 다른 스틸에서 강찬희는 천재 악사라는 설정에 걸맞게 가야금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실제 촬영에서 가야금 연주 비중은 크지 않지만, 강찬희는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촬영 전부터 가야금 주법을 익히며 준비했다는 후문. 이렇듯 강찬희의 열띤 노력과 촬영에 임하는 태도는 작품과 캐릭터에 고스란히 드러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가시리잇고’는 과거에서 온 27세 천재 뮤지션 박연(강찬희 분)과 22세 버스킹 소녀 민유정(박정연 분)의 600년을 뛰어넘은 운명과 사랑, 꿈을 그린 타임슬립 판타지 뮤직 로맨스로 매주 금요일 Seezn에서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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