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외전’ 오유진, ‘트롯 전국체전’ 3위 호명에 흥 폭발

[ MK스포츠 ] / 기사승인 : 2021-02-27 23:24:35 기사원문
  • -
  • +
  • 인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외전’ 오유진이 뒤늦게 3위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외전- TOP8 스토리 무삭제판’에서는 TOP8(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성년자임에 ‘트롯 전국체전’ 결승전을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던 오유진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아쉽게 숙소에서 TV로 지켜보던 오유진은 메달권에 안착하자 “나 상위권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3위로 호명되자 “엄마야”를 외친 후 기쁨에 미친 듯이 춤을 춰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유진은 “열심히 활동할 테니까 많이 지켜봐주시고 예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사랑합니다”라고 당시 전하지 못한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연예 인기 뉴스

많이 본 뉴스
연예 많이본 뉴스
스포츠 많이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