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중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8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과 협업해 중국 내 쇼핑몰 3곳에서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 대형 팝업 이벤트를 진행해 현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중국 대형 팝업 이벤트는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총 3개 도시의 쇼핑몰에서 오는 18일까지 펼쳐진다. 팝업 기간 동안 현지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게 소속사 측 설명이다. 특히 광저우에서는 미니 1집 발매 시간에 맞춰 팬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팝업은 대형 쇼핑몰 공간을 활용한 대규모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포토존과 멤버별 등신대, 사인월은 물론 지하철 출구와 연결된 LED 스크린과 4면 기둥 LED 연출이 어우러져 쇼핑몰 곳곳이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열기로 물들었다. 여기에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 등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돼 현장 열기를 더욱 높였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 2위에 오르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수치로도 입증했다. 글로벌 팬심까지 사로잡은 알파드라이브원을 향한 중화권 매체들의 평가 역시 긍정적이다. 야후 타이완은 “모든 수록곡이 멜론 차트 TOP100에 진입하는 등 신인 그룹으로서는 보기 드문 디지털 음악 성과를 보여주었다”라며 “공식 데뷔 전부터 대형 시상식 무대에 오르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라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매체에서는 “첫 미니 앨범 ‘EUPHORIA’로 ‘K-팝 카타르시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신드롬급 신인’으로 평가받으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