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건설공무관 10명을 포함한 자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고, 국도와 간선도로 등 총 748개 노선(연장 1,196km)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 기간 동안 상주시는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 ▲도로 위 방치된 낙하물 수거 등 환경 정비 ▲노후 도로 표지판 및 각종 안전시설물 정비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해를 맞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미관과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