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모집은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경일대학교 등 5개 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30명(남학생 65명, 여학생 65명)을 선발한다.
대학별 모집 인원은 경북대·계명대·대구대·영남대가 각 30명, 경일대가 10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인 2026년 1월 5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경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해당 대학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복학생 포함)이다.
선발은 ▶생활정도(35점) ▶학교 성적(25점) ▶거주기간(20점) ▶관내 초·중·고 졸업 여부(15점) ▶기타 항목(5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 선발 비율은 대학별로 재학생 60%, 신입생 40%다.
원서 접수는 1월 6일부터 21일까지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등기우편 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
합격자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각 대학 또는 해당 대학 생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 선발 일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향토생활관은 지역 출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