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등 동물·채식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산천어 축제 운영 방식의 문제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