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 2일 오전, 지사 9층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병오년 업무를 봉사로 시작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 부산적십자사는 임직원이 함께 만든 빵과 핫팩, 바세린, 장갑을 함께 담아 부산희망드림센터를 이용하는 노숙인 200명에게 전달했다.

구정회 부산지사 회장은 "2026년에도 복지 사각지대를 환하게 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병오년에도 희망을 전하는 부산적십자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