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직 신규직원 21명은 이날 부산 시민공원 다솜관 동백 꽃방에서 임명장을 수여 받고, 공단 구성원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에 채용된 직원들은 공원·주차·교통약자 서비스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현장 곳곳에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어진 소통 시간에서는 신규직원들이 각자의 다짐과 포부를 나누며, 공단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신입직원들의 첫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부산의 일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길에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