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오전 10시 0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포인트(0.58%) 상승한 4,238.63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코스피는 기존 장중 최고치인 4,226.75(지난해 11월 4일)를 이미 넘어섰다. 한편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는 지난해 11월 3일 기록한 4,221.87이다.
증시가 장중에 고점을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추가 동향과 관련 공시·경제지표 발표 등을 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