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김사랑, 테니스로 완성된 몸매! 골반 라인의 마술사.. “허리가 사라졌다”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11 11:12:01 기사원문
  • -
  • +
  • 인쇄
배우 김사랑이 11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아이와 나 #테니스 가는길”라는 문구와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사랑은 연한 파스텔 톤의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다. 이 색상은 여름철 시원해 보이며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준다.

그녀는 큰 사이즈의 백팩을 메고 있다. 아이보리와 브라운 색상 조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이 가방은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 김사랑은 밝은 색상의 반바지를 입고 있다. 상의와 잘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불어 흰색 스니커즈를 신어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이는 산책이나 가벼운 외출에 적합한 스타일이다.





특히, 김사랑은 길고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스타일이며,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어 전체적인 코디와 잘 어울린다. 여기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으로 캐주얼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더해준다.

한편, 전체적인 코디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일상적인 외출이나 산책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