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맘’ 성유리, 43세 놀라운 ‘동안 요정’..생일 같았던 하루에 감사한 미니스커트룩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11 07:20: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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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가 생일 같았던 하루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생일은 아닙니다만 생일 같았던 하루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아이보리 바탕에 블랙 밴딩 포인트가 돋보이는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반팔 티셔츠는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성유리의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했다.

또한 성유리는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요정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습니다. 블랙 미니스커트는 깔끔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성유리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성유리는 머리를 낮게 묶고 검은색 리본을 장식해 청초하고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검은색 리본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에 섬세한 디테일을 더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성유리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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