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클리비지 미니 원피스 화제! 꽃무늬 재즈 페스티벌룩으로 힙한 매력 발산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10 06:10: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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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가 꽃무늬 재즈 페스티벌룩으로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한선화가 핫한 꽃무늬 클리비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만끽했다. 한선화는 지난 7일 자신의 SNS 채널에 “지난 재즈 페스티벌, 풍문으로 들었는데…장기하 오빠 너무 멋져요”라는 글과 함께 재즈 페스티벌에서의 나들이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한선화는 화사한 꽃무늬 클리비지 미니 원피스에 버킷햇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패션으로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재즈 페스티벌룩을 선보였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페스티벌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달짝지근해: 7510’에서 무엇이든 과몰입하는 예측 불가한 성격의 ‘은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녀는 독특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한선화는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극 ‘놀아주는 여자’에 출연한다.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엄태구(서지환)와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언니 한선화(고은하)의 반전 충만 로맨스 드라마로, 두 주인공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선화의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력이 어떻게 드라마에 녹아들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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