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00분 토론]: [정공(정책*공약)토론] -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 모색

[ 스페셜타임스 ] / 기사승인 : 2024-02-27 14:30: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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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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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오늘(27일) 밤 10시, MBC에서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사회적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100분 토론]이 방송된다. 이번 토론의 핵심은 저출생 문제와 이른바 '인구절벽' 현상에 대응하는 각 정당의 정책과 공약을 논의하는 것이다. 이 중요한 대화에는 홍석철 국민의힘 공약총괄본부장,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장혜영 녹색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 김용남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이 참여한다.



현 정부 저출생 대책 분석 및 22대 국회의 과제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5년 1.24명에서 작년에는 0.72명으로 떨어졌다. 이는 OECD 평균인 1.58명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윤석열 정부는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에, 오늘 방송되는 [100분 토론]에서는 앞으로의 국회에서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가족지원예산' 및 저출생 컨트롤타워 문제



GDP 대비 가족지원예산의 비율은 한국이 OECD 평균에 못 미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획기적인 개선책과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또한, 출산율 향상을 위한 새로운 부처 신설에 대한 제안이 여당과 야당 양측에서 나오고 있어, 이에 대한 찬반 의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공약이 오늘 [100분 토론]에서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 '0.7의 늪, 미래가 사라진다'라는 주제 아래, 정책 전문가들과 정치인들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인구 문제에 대한 해법을 논의한다. 이 토론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대화의 장이 될 것이며, 모든 시청자들에게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MBC [100분 토론]은 오늘 밤 10시,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적인 시청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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