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부캐 '임영광', 인스타그램에 전역 신고 "형은 머리 기르러 간다"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4-02-24 02: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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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임영웅 부캐 '임영광'(사진제공=임영광 인스타그램)
▲임영웅 부캐 '임영광'(사진제공=임영광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의 부캐 '임영광'이 전역 기념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라방)을 진행했다.

임영웅의 부캐 '임영광'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전역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548일, 13152시간, 789120분. 나는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속세에, 자유를, 나 자신과의 싸움..!"라는 글을 남겼다.

또 "겨레의 전우들아, 함께 피와 젊음을 나눈 용사들아, 잘 있거라. 형은 머리 기르러 간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게시물과 함께 이날 오후 '임영광'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한편, '임영광'은 2022년 8월 24일 입대한다는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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