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자유로운 청춘의 비주얼 [화보]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2 11:34:4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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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얼루어 코리아
사진제공: 얼루어 코리아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그룹 CIX의 화보를 공개했다.

CIX는 최근 첫 싱글 앨범 '0 or 1'을 발매했다. 싱글 앨범 ‘0 or 1’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 상위권, 아이튠즈 콜롬비아·룩셈부르크 1위를 포함한 13개 지역 톱 싱글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무대를 넓게 사용하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CIX 멤버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링과 무드로 따로 또 같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들은 유쾌하게 현장을 이끌었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포즈와 눈빛, 높은 집중력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촬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싱글 앨범 ‘0 or 1’ 활동에 대한 소감을 들려줬다.

현석은 “처음 시도하는 콘셉트라 팬분들이 어떻게 볼지 걱정했는데 ‘귀염뽀짝하다’며 좋아해줘서 기뻐요” 승훈은 “픽스(팬클럽)가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한 포인트를 정확히 봐주시더라고요”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활동에 대해 리더 BX는 ‘CIX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는 의미가 될 것 같다며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은 걸 해냈으니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하는 데 두려움이 사라질 것 같아요”라며 리더로서 소감을 들려줬다. 진영 역시 “거창한 목표보다 잘 마무리하자는 걸 목표로 삼았어요. 그럼에도 또 한 번 인정받았다는 데서 오는 감동이 큰 것 같아요.”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데뷔 5주년을 앞둔 CIX 멤버들은 새해부터 기분 좋은 시작을 했다. 올해 더 이루고 싶은 일에 대해서도 기대를 내비쳤다. 현석은 “1년 2컴백이요. 그 이상이면 더 좋고요”, BX는 “50곡 이상 쓰는 것”, 승훈은 “요즘 인생의 화두가 보컬인데 기회가 있을 때 더 많이 도전하고 실력을 키우고 싶어요”고 답했다. 이어 용희는 “뭔가에 흠뻑 빠져보고 싶어요”, 진영은 “더 치열하고 간절했던 모습을 되찾고 싶어요. 지금 그 마음가짐을 장착하면 새롭게 얻을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길 것 같아요”라며 씩씩한 포부를 전했다. 싱글 앨범 ‘0 or 1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용의 기운을 품고 올 한해 더 활발히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CIX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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