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청북도, 가시거리 200m 미만 안개→낮 동안 엷은 박무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12 00:17: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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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뉴스) 기상청은 "오늘 새벽 충청북도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안개가 끼는 지역에서는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 했다.

이와 함께 오늘(12일) 새벽(00시)부터 오전(10시) 사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낮 동안에도 엷은 안개(박무)나 먼지 안개(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다.

따라서,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터널 입.출구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안개로 인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다.

한편, 내일 낮부터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9~-4도, 최고기온 4~5도)보다 차차 높아지겠다.

기상청은 또 "충청북도는 오늘(12일) 아침최저기온은 -7~-2도, 낮최고기온은 8~11도가 되겠다"며 "내일(13일) 아침최저기온은 -4~1도, 낮최고기온은 12~15도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내일(13일) 새벽부터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산지 70km/h(20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한편, 충북북부를 중심으로 0.1cm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는 가끔 구름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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