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의 감동....VR로 만나는 ‘너를 만났다’→애니팬 환호할 ‘귀멸의 칼날’ 성우 내한 [오늘의 프리뷰]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2-11 07:00:0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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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열세 살에 떠난 아들을 열여섯의 모습으로 만난다면?


방송 최초로 VR 가상현실을 통해 세상을 떠난 어린 딸과 엄마의 만남을 보여주며 놀라움과 감동을 전한 화제의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 그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3년 전 아들을 떠나보낸 안유진 씨와 이창원 씨의 사연이 소개된다.



‘심리치유’에 주목한 ‘너를 만났다’ 시즌4는 ‘VR 양방향 소통 기술’을 도입하며 시즌 최초로 가상 공간에서의 실시간 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너를 만났다’ 시즌4 제작진은 시즌 최초로 엄마와 아빠 모두가 VR 체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바다’와 ‘한강’ 두 개의 가상 공간을 구축했다. 또한 제작진은 엄마 아빠가 각자의 공간에서 후회 없는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심리상담 전문가가 함께해 특별한 ‘너를 만났다’의 네 번째 만남을 준비했다.

내레이터로 참여한 배우 신혜선은 “‘너를 만났다’ 시리즈를 감명 깊게 봤다. 이번 시즌4 내레이터 제의가 왔을 때 꼭 참여하고 싶었다”라며 “가상현실에서의 인사가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가족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귀멸의 칼날’ 성우 카와니시 켄고·하나자와 카나 내한


성우 카와니시 켄고와 하나자와 카나가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 극장판을 들고 한국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영화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 월드투어 in 서울을 기념해 이날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팬들과 예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는 ‘탄지로’와 상현 4 ‘한텐구’의 목숨을 건 혈투와, ‘무잔’과의 최종 국면을 앞둔 귀살대원들의 마지막 훈련을 그린 영화다.

점프코믹스 누적 판매 부수 1억 5천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시리즈의 새로운 극장판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는 기존 TVA 시리즈 3기 11화의 명장면부터, 무잔과의 최종 결전을 앞둔 귀살대원 전원이 최초로 총집합, 신체 능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합동 훈련의 개막을 그린 TVA 4기 ‘합동 강화 훈련편’의 1화를 최초로 공개한다.

서울은 도쿄와 뉴욕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로 행사가 진행되며, ‘토키토 무이치로’ 역의 성우 카와니시 켄고와 ‘칸로지 미츠리’ 역의 성우 하나자와 카나는 스페셜 무대인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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