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오아시스’ 추영우, 설인아-현승희와 삼겹살 파티(?) 현장! ‘당황X어색’ 이게 무슨 조합?

[ 이슈와뉴스 ] / 기사승인 : 2023-03-27 14:57:4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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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온미디어㈜, ㈜래몽래인
사진제공 : 세이온미디어㈜, ㈜래몽래인




‘오아시스’ 추영우가 설인아, 현승희와 느닷없이 삼겹살 파티를 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당황한 설인아와 이 분위기가 무척 어색한 현승희의 모습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추영우의 심상치 않은 행보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27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아시스’(연출 한희 / 극본 정형수 / 제작 세이온미디어㈜, ㈜래몽래인) 측은 이날 삼겹살 파티(?)를 하는 오정신(설인아 분), 최철웅(추영우 분), 함양자(현승희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철웅이 정신과 양자가 사는 집을 방문한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끈다. 철웅의 느닷없는 방문에 당황한 정신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의아하게 만드는 가운데 삼겹살을 안주 삼아 소주잔을 부딪치는 정신과 철웅을 보며 안절부절못하는 양자의 모습도 포착됐다. 과연 철웅이 정신의 집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철웅이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탁이파’ 전 행동대장 유영필(장영현 분)을 취조하는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필은 눈엣가시 이두학(장동윤 분)을 조직에서 제거하려다 되려 탁이파에서 쫓겨난 인물. 두학에게 원한을 품은 영필을 어째서 철웅이 만나고 있는 것인지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오아시스’ 제작진은 “두학을 향한 정신의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확인한 철웅은 더욱 강한 질투심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의 심상치 않은 행보가 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오아시스’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몸을 내던진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7회는 오늘(2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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