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중계 시청률, 일본-독일 축구 경기 MBC 1위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11-24 09:36:1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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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경기가 지상파 3사에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MBC가 시청률 두자릿 수를 기록했다. / 사진=MBC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경기가 지상파 3사에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MBC가 시청률 두자릿 수를 기록했다. / 사진=MBC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경기가 지상파 3사에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MBC가 시청률 두자릿 수를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독일-일본전(전국가구 기준)에서 MBC는 10.1%를 기록했다. SBS는 7.5%, KBS2는 2.9%를 기록했다.

지상파 3사중 유일한 두자릿 수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적을 보였다.

앞서 지난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시청률에서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이하 전국 가구 기준)에 따르면 KBS 2TV는 3.7%, MBC는 7.9%, SBS는 6.5%를 각각 기록했다.

D조 조별예선 덴마크 대 튀니지 경기 생중계 시청률은 KBS 1TV 3.0%, MBC 5.6%, SBS 4.4%였다. C조 조별에선 멕시코 대 폴란드 경기는 KBS 2TV 0.6%, MBC 2.1%, SBS 1.8%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21일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32강전 잉글랜드 대 이란 경기 중계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KBS 2TV는 2.0%, SBS 5.6%를 기록했다.

연일 이어지고 있는 지상파 3사 월드컵 생중계 시청률 경쟁에서 MBC가 우세한 성적을 내고 있다.

MBC 월드컵 중계는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해설위원, 서형욱 해설위원이 맡았다. SBS는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 해설위원, 장지현 해설위원이 맡았으며 KBS는 이광용 캐스터, 구자철 해설위원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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