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장애인의 모습은? 세상을 비집고 - 경복궁 스캔들

[ 스페셜타임스 ] / 기사승인 : 2022-09-24 14:40:07 기사원문
  • -
  • +
  • 인쇄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가을바람이 살랑이는 9월의 어느 날~



곱디고운 한복에 예쁜 꼬까신 신고서 조선으로 떠난 네 명의 청춘남녀!



‘고궁 나들이’라는 명분하에 제작진이 원하는 큰 그림은 따로 있었으니~



경복궁 구석구석을 촬영하며 특별한 프로젝트를 완수하라?!



대한민국을 싹 바꿔놓겠다(?)는 야심 찬 포부와 함께 열혈 사진기사까지 자처하며 수행한



이번 프로젝트의 정체는 무엇일까?



장애인이 되고 경복궁을 처음으로 찾은 정인과 난생처음 한복을 입어 본 홍윤~!



남다른 감회에 젖어보기도 전에 곳곳에선 곡소리가 쏟아지고~



홍윤은 잘 타던 휠체어까지 마다했다는데...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세종, 순종, 선조... 조선 시대 역대 왕들의 공통점은?



세비고 대표 엄친아, 홍윤의 깨알 상식으로 살펴본 ‘역사 속,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어땠을까?’



경복궁의 꽃이라 불리는 ‘경회루’



시각장애인도 그림 같은 절경을 온전히 즐기는 방법이 있었으니~



멤버들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든 진귀한 물건의 정체는?



브로맨스 못지않은 뜨거운 워맨스와 애틋한 로맨스?!



그리고, 서열 다툼으로 얼룩진(?) 경복궁 스캔들의 결말은?



조선으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 네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