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이봉련과 훈훈함...시즌2·시즌3 제작은?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8-04 23:14:5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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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이봉련과 훈훈함...시즌2·시즌3 제작은?(사진=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이봉련과 훈훈함...시즌2·시즌3 제작은?(사진=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배우 박은빈이 이봉련과 훈훈함을 자아낸 가운데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2화에서 우영우(박은빈 분)는 상대편 변호사 류재숙(이봉련 분)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송이 진행되는 법정에서 류재숙은 우영우에게 인사했다.

류재숙은 우영우에게 “더 멋진 곳에서 일할 줄 알았는데"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어 "용감한 여성들 편에 서는 게 훨씬 더 멋있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우영우는 “가치판단은 변호사가 할 일이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정명석(강기영)이 의뢰인의 변호를 고민하는 우영우에게 “어느 쪽이 사회정의인지는 판사가 판단할 일”이라고 소리쳤기 때문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강태오 달달 데이트...ENA채널번호·넷플릭스 시간 화두(사진=채널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이봉련과 훈훈함...시즌2·시즌3 제작은?(사진=ENA)(사진=채널ENA)

재판이 끝난 후, 우영우와 최수연(하윤경 분)은 류재숙과의 소송 뒷풀이를 위해 사무실을 방문했다.

우영우는 최수연에게 류재숙이 멸종된 양쯔강 돌고래 같다며 "멸종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앞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유인식 감독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인식 감독과 문지원 작가가 참석했다.

유인식 감독은 시즌2에 대해 “아직 방송이 반밖에 안 왔다. 제작발표회 때도 말씀드렸는데 시즌제가 돼 시즌2, 시즌3이 나오는 자체는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다만 시즌제가 성사되려면 사업적으로든 스케줄적으로든 맞춰가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진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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