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성인 대상 시민 교양 강좌 ‘미디어아트의 흐름’ 운영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06-22 12:35:1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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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도립미술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시민 교양 강좌인 ‘미디어아트의 흐름’을 대면 강좌로 운영한다.



‘미디어아트의 흐름’은 정보매체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대미술의 개념인 미디어아트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알려줌으로써 미술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총 4개의 강좌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미술관 강당에서 열린다.



강의는 7월 20일 주경란 퓨즈아트프로젝트 디렉터·대표의 ‘미디어 아트의 역사', 7월 27일 정세라 더 스트림 디렉터·설립자의 ‘한국 미디어 아트의 전개’, 8월 3일 유원준 영남대학교 트랜스아트과 교수의 ‘미디어 설치 미술의 흐름’, 8월 10일에는 한정엽 홍익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의 ‘가상 전시 공간 구현의 현장’으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미술에 관심있는 성인이며, 수강 신청은 제주도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6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100명 선착순, 수강료 무료)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립미술관 누리집 교육프로그램 메뉴 내 소개 자료와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화나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이나연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시민 교양 강좌는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미술관의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대미술에서 대두되고 있는 미디어아트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장을 제공하는 이번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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