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싱어즈' 김영옥·나문희·윤유선·우미화·우현이 꾸밀 마지막 무대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5-23 20:53: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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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싱어즈' 김영옥·나문희·윤유선·우미화·우현이 꾸밀 마지막 무대(사진=JTBC)
'뜨거운 싱어즈' 김영옥·나문희·윤유선·우미화·우현이 꾸밀 마지막 무대(사진=JTBC)

23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뜨거운 씽어즈’에서는 합창을 위해 100일간 달려온 김영옥·나문희를 비롯한 16인 단원들의 뜨거웠던 합창 무대 ‘디스 이즈 미(This is me)’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상예술대상 축하공연의 리허설과 뜨거웠던 최종 무대 현장이 담긴다.

소프라노 김영옥·나문희·윤유선·우미화, 알토 서이숙·정영주·박준면, 테너 김광규·장현성·우현·이서환·권인하, 베이스 이종혁·최대철·이병준·전현무가 합창을 위해 100일 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어떤 무대를 완성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시상식의 압도적인 규모와 화려한 조명, 익숙하지 않은 인이어 착용으로 인해 큰 난관에 빠진다고.

나이 총합 990살, 연기 경력 도합 500년의 연륜 있는 단원들도 긴장해 솔로 파트에서 실수가 속출하는 돌발 상황이 이어진다. 그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연습을 한 ‘옥나블리’ 김영옥, 나문희마저 당황하게 만든 숨 막히는 리허설의 현장이 궁금해진다.

모든 난관을 예상한 ‘음감즈’ 김문정과 최정훈의 특급대책도 펼쳐진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플랜 B’를 가동한 것. ‘음감즈’와 단원들이 준비한 회심의 ‘플랜 B’가 무엇일지 기대를 더한다.

최종 합창 무대를 앞두고 연습에 더욱 열을 올리는 ‘뜨씽즈’ 단원들. 숱하게 파이팅을 외쳐도 긴장감을 떨치지 못하는 가운데 드디어 100일간의 뜨거웠던 열정을 쏟아부은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한편, 뜨거운 싱어즈는 매 방송마다 출연진 나이, 프로필, 노래 등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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