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 '신난 응원'

[ MK스포츠 야구 ] / 기사승인 : 2022-05-23 07:01: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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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가 키움을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이진영, 김인환, 노수광, 이도윤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6-5로 역전승을 기록했다.

김연정 등 한화 치어리더들이 팀의 승리를 위해 3연전 내내 열띤 응원과 공연을 선보였다.

김연정 치어리더의 응원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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