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기리보이, 천재들도 인정한 10년 브릭 사랑[MK★TV컷]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05-14 11:40: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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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에 기리보이가 출연해 브릭 덕후 면모를 자랑한다.

오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이하 ‘블록버스터’) 3회에서는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래퍼 기리보이가 출연한다. ‘브릭 덕후’ 기리보이의 등장에 ‘블록버스터’ 참가자들은 깜짝 놀라는 한편, “나오실 것 같았다"며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

기리보이는 자칭 ‘브릭왕’이라고 할 만큼 평소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브릭 마니아의 면모를 드러내 왔다. 10년 넘게 취미로 브릭을 조립하다보니 지금껏 만들었던 어마어마한 양의 조립 작품들을 집안에 따로 보관하고 있을 정도라고 밝힌다.

또한 지난 1월 MBC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이미 공개한 적 있는 브릭으로 가득한 기리보이의 집이 또 한 번 공개되자 천재들의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기리보이는 천재들과 마주한 후 “아는 분들도 있다”며 “DM을 보낸 사람도 있다”고 고백, 그 주인공은 ‘브릭계의 초통령’으로 불리는 브릭 너튜버이자, ‘레이어드’ 팀의 ‘김남수’였다. 그의 팬임을 자처한 기리보이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블록버스터‘ 3회 미션은 ’K-유니버스‘를 주제로 브릭 천재들 사이에 더욱 치열해진 두뇌 싸움을 예고하며 브릭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브릭 덕후‘ 기리보이가 대중의 시선으로 날카로운 심사평을 날리며 스페셜 심사위원으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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