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충북지사 후보 찾은 김부겸 전 총리... '충북발전 위해 꼭 당선되길'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5-13 18:09:1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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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부겸 전 총리, 노영민 후보.(제공=노영민 후보)
왼쪽부터 김부겸 전 총리, 노영민 후보.(제공=노영민 후보)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13일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를 찾아 노 후보의 지방선거 필승을 기원했다.

국무총리 이임 후 첫 방문지로 노 후보를 방문한 김 전 총리는 “노 후보가 중앙에서 대통령비서실장 등을 역임하는 동안 질투날 정도로 충북을 챙겨 저랑 많이 싸웠다”며 “그때마다 노 후보는 충북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것이라면서 물러서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이어 “노 후보 만큼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물이 없다”며 “충북을 위해 헌신하고 고군분투한 노 후보가 충북발전을 위해 꼭 도지사에 당선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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