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 ‘2021 서울국제발명전시회’서 특별상·금상·은상·동상 4관왕 영예 11년 연속 수상 쾌거

[ 뉴스와이어 ] / 기사승인 : 2021-12-07 14:59:2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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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이 11년 연속 수상했다
아미코스메틱이 11년 연속 수상했다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12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최다 수상으로 특별상, 금상, 은상, 동상까지 총 4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11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국제발명전시회,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 재산 행사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다. 올해 22개국에서 총 539점 발명품이 전시됐다.

아미코스메틱이 금상을 받은 ‘(제 10-2236071호) 용암해수를 활용해 재배한 병풀 또는 작약 추출물을 이용한 피부 트러블 개선용 조성물’과 은상을 받은 ‘(제 10-2167319호) 용암해수로 활용해 재배한 작물 추출물을 이용한 피부 트러블 개선용 조성물’은 최근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기술로써 미네랄과 영양염류가 풍부한 제주 용암해수를 활용해 작물의 생장, 생육을 증진해 추출 수율 및 효능 성분을 극대화했으며, ‘그린바이오’기술과 ‘유전자 바이오 분석’ 기술을 토대로 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개선의 4차산업 혁명의 최신 융복합 기술이다.

금상 받은 기술로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인 특별상까지 수상해 기술의 공신력을 더욱 입증했다.

추가로 동상을 받은 ‘(제 10-2143230호) 청보리 새싹의 추출물을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은 ICT 기반 기술을 활용해 생육 환경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팜 환경에서 외부 변화 요인들을 최소화한 아쿠아포닉스 공법을 접목한 기술이다. 노지에서 재배되는 청보리 새싹의 추출물보다 사포나린 함량이 월등히 증가된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이는 피부 보습, 항염, 피부장벽 강화, 항아토피 및 항균 활성이 우수해 특허 기술의 진보성·신규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수상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1년 연속으로 수상해 총 2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아미코스메틱 담당자는 “지식재산대전에서 4관왕의 쾌거를 이뤄 기쁘다”며 “이는 더마코스메틱의 R&D 특허 기술력을 11년 연속 수상을 통해 기술의 고도성, 경쟁력, 공신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현재 트렌드와 기술 발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혁신 기술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미코스메틱은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watsons), 프랑스 마리오노(Marionnaud),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El Corte Ingres), 독일 데엠(DM), 스웨덴 아포테크(APOTEK), 더글라스(Douglas), 미국 얼타(Ulta), 벨크(Belk), 로스(ROSS), 메이시(Macy’s), 얼반아웃피터즈(Urban Outfitter) 등 국내외 1만1000여 개 이상의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 17개국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주력 브랜드로는 BRTC (비알티씨), CLIV (클리브), PureHeal’s (퓨어힐스), EssenHerb (에센허브), Jeju:en (제주엔) 등이 있다.

현재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375건, 유럽화장품(CPNP) 244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 획득 290건, 비건 인증 195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DAV) 71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74건, 말레이시아 인증(NPRA) 24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100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237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88건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아미코스메틱

언론연락처: 아미코스메틱 홍보팀 심규현 080-332-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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