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명품 시계점 차리나? 고가시계 넘차나는 포스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1-10-15 12:06:2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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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익장과시로 격투대회에서 KO로 승리를 거머쥔 추성훈이 본인의 시계사랑을 알렸다.

지난 14일 추성훈 SNS 인스타그램에 "It's my longing. 남자의 로망. 언젠가 이루고 싶다^_^ #rolex"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억 소리나는 명품 브랜드 시계가 멋뜨러지게 진열된 모습이 담겨있으며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 특히 이름대면 알만한 고가의 명품브랜드시계로 모두 장식되어있다.

꼭 아이들이 시리즈물 장남감을 모으듯 시계와이던에는 수십개에 고가 시계들이 빈곳없이 들어서 있다.




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 인스타그램




평소 시계 매니아로 알려진 추성훈은 전 세계 50개 한정으로 제작된 8억 6천만 원 상당의 시계를 방송에 차고 나와 화제를 모은적이 있으며 로렉스를 비롯 시계 전부를 가격으로 측정하면 그액수를 가늠하기 어렵다.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이 있으며 현재 하와이에 거주하며 생활을 하고 있다.




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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