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야산서 시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돼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1-10-13 20:43:2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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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전경.
13일 오후 2시30분께 구미 오태동의 한 야산에서 시청 소속 공무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출근을 하지 않았고 가족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이 수색 끝에 A씨 집 근처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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