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관위, 어린이 민주주의 체험관 ‘민주주의 꽃이 피었습니다’ 개관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1-10-06 15:00:4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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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유치원 및 초등학생이 민주주의 원리를 체험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놀이형 어린이 민주주의 체험관 ‘민주주의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관했다.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6일 개관한 놀이형 어린이 민주주의 체험관인 ‘민주주의 꽃이 피었습니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체험 학습을 하고 있다.
체험관의 주제는 ‘민주시민으로 자라나다’다.

‘민주주의 씨앗’, ‘민주주의 새싹’, ‘민주주의 꽃’, ‘민주주의 열매’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의 소중함을 다룬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투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어린이 민주주의 체험관은 새싹유권자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민주주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놀이터가 될 것”이라며 “기존의 선거체험관과는 차별화를 두어 조성한 만큼 새싹유권자가 민주시민의식을 조기에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린이 민주주의 체험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체험 신청은 팩스(0505-058-3507) 또는 전화(054-650-1783)로 하면 된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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