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추석연휴 18~22일까지 응급진료체계 운영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1-09-17 03:44:4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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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북 영천시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추석연휴 응급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청 전경

이에 따라오는 18~22일까지 5일간 영천 지역 내 보건소 및 병·의원 23개소와 약국 19개소가 일자별로 지정·운영된다.

또한 영천영대병원은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또 연휴기간 보건소는 응급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의료기관 진료실태 등을 점검하며,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비상진료를 실시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운영약국은 영천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열린보건소’-‘새소식’코너 공지사항), 영천시 인스타그램(@yeongcheonsi), 영천시(네이버)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기간 원활한 응급진료체계 운영으로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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