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문무대왕면, 추석맞이 환경정비·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1-09-17 03:45:3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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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직원들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지역 환경정비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추석맞이 환경정비 및 전통시장 장보기
추석맞이 환경정비 및 전통시장 장보기

이날 회원들과 면 직원들은 추석연휴 귀성객들과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명절쓰레기 줄이기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며 공설시장 주변 곳곳의 쓰레기를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자 전통시장을 방문, 장보기 행사도 펼쳤다.

장보기 행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소규모로 시간대와 인원을 분산해 진행됐다.

김종대 문무대왕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추석맞이 환경정비 및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도로변 풀베기와 마을 곳곳 대청소 등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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