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나이 10살 차 현주엽과 황도 급습…안정환 '멘붕'(안싸우면 다행이야)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8-09 21: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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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나이 57세 허재가 안정환의 황도 청년회장 자리를 위협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청년회장'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의 황도 라이프가 그려진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이날 허재와 현주엽은 안정환의 평화를 깨고 황도에 급습해 그를 혼란에 빠뜨린다. 특히 허재는 황도로 향하는 배에 몰래 탑승해 있었다. 황도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허재는 급기야 안정환의 '청년회장' 자리까지 위협한다.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찐 절친 케미'를 예고한 안정환과 허재, 현주엽. 이들은 쉴 틈 없는 토크는 물론, 훈훈함과 살벌함을 오가는 의리로 예능감을 뽐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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