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가 더 밝아지도록" 아이들의 내일을 그리는 넥슨의 'Before and After'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08-03 09:55:0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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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 = 박준영 기자] 넥슨만의 '재미와 즐거움'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잠재된 창의성을 일깨우고 육성하고자는 목적 아래 만들어진 '넥슨재단'이 창립 3주년을 맞이했다.



넥슨재단은 넥슨 컴퍼니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넥슨 특유의 정체성을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의 잠재된 창의성을 깨우고 육성하고자 만들어진 넥슨재단은 어린이 재활전문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비롯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코딩 대회, 창의적인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브릭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넥슨재단 설립 3주년을 맞아 진행한 인터뷰 <넥슨재단 3주년 Before and After>를 통해 지난 3년간 넥슨재단이 진행해온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정욱 이사장은 "넥슨재단의 목표는 지금까지 재단이 해온 일들이 더 깊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고, 우리 사회에서 훌륭한 일을 하시는 분들을 찾아내고 지원해 우리 사회가 더 밝아지도록 하는 것이다. 넥슨재단을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창의성을 일깨우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 어린이·청소년 코딩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NYPC) ▲ 언어·나이·성별 구분 없이 '브릭'을 활용해 놀며 창의성을 키우는 플레이노베이션(Playnovation) 프로젝트 ▲ 국내 최초 어린이 재활 전문 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 국내 최초 공공 어린이 재활 병원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시설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 건립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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