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신성록, 이승기에게 “동생이지만 개인적으로 의지 많이 했다”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6-20 19:59:13 기사원문
  • -
  • +
  • 인쇄
배우 신성롱이 이승기를 향해 속내를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 차은우의 졸업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보트를 타면서 여행을 즐겼다.

그러던 중 이승기는 신성록에게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형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성록은 “너한테 개인적으로 의지를 많이 했다. 동생이지만...”이라며 “지금까지 함께해준 모든 순간 고맙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방송 아니어도 만날 수 있으니깐”이라고 속내를 표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손 하트로 화답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