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심판·주루코치, 18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 MK스포츠 야구 ] / 기사승인 : 2021-06-18 14:59: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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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심판진과 주루코치는 그라운드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오늘(18일)부터 경기 중인 선수를 제외한 모든 인원의 경기장 내 마스크 의무 착용 규정에서 심판 위원과 주루코치를 예외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더위가 시작됐기 때문이다. KBO는 “최근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점을 감안해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라운드를 벗어나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KBO는 “심판 위원과 주루코치도 그라운드를 벗어나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해야 한다. 마스크 착용 의무 예외 적용은 별도의 통보 때까지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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