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신동엽, 성시경 콘서트에서 경호원에게 끌려간 사연은?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1-06-18 10:52:2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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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이번 주 ‘신과 함께’는 시즌1 마지막회로 꾸며진다.

럭셔리한 호텔 라운지에서 펼쳐진 마지막회에서는 그동안 추천했던 주식(酒食)들을 되돌아보고, ‘신과 함께’ 시즌1의 마지막을 장식할 최후의 주식(酒食) 추천 경쟁이 펼쳐질 예정.

그런 가운데 신동엽이 성시경의 콘서트장에서 경호원들에게 들려 ‘질질~’ 끌려간 사연의 비밀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성시경 콘서트의 레전드 장면으로 꼽히는 사건의 주인공 신동엽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8일 금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는 시즌1 마지막회로 꾸며진다.

‘신과 함께’ 시즌1의 마지막을 장식한 웰컴주는 바로 샴페인. 5MC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샴페인이 등장하자 모두들 깜짝 놀랐다고. 오직 5MC만을 위한 한정판(?) 샴페인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신동엽은 ‘신과 함께’에서 소개된 다양한 주문자들의 사연과 추천 주식(酒食)들을 떠올리며 가장 기억에 남는 주식(酒食)을 물었다.

주문자의 취향을 저격하며 높은 추천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는 막둥이 시우민부터 공식 영업왕 성시경 등 이들이 꼽은 주식(酒食)은 무엇일지, 마지막회를 장식할 최고의 주식 추천 왕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 가운데 성시경이 자신의 콘서트에서 잊을 수 없는 ‘레전드 장면’을 소개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신동엽. 신동엽이 성시경의 콘서트장에서 경호원들의 손에 들려 ‘질질~’ 끌려 나간 적이 있다고.당시 성시경은 물론, 콘서트장에 있던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 전한 가운데, 신동엽이 왜 경호원들에게 끌려 나갈 수 밖에 없었는지 그 비밀을 밝힌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38년만에 모태 솔로에서 탈출한 주문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모든 것이 처음인 주문자의 귀여운 연애 이야기는 5MC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고. 특히 사연 속 커플의 첫 뽀뽀 순간에 주문자가 던진 한마디는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신동엽이 성시경의 콘서트에서 ‘질질~’ 끌려 나간 이유와 38년만에 모태 솔로에서 탈출한 주문자의 사연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신과 함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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