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팝' 위아이 김준서, 놀이공원 알바생 변신 '미소 유발자'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6-10 09:16:3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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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위아이 김준서(사진 = '이랜드TV 버블팝' 유튜브 영상 캡처)
▲위아이 김준서(사진 = '이랜드TV 버블팝'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위아이(WEi)의 김준서가 놀이공원 아르바이트를 완벽하게 마스터했다.

김준서는 지난 9일 이랜드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버블팝'에서 대구 이월드 아르바이트생으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이날 김준서는 지난화에 이어 '놀이공원의 달인' 윤쭈꾸와 함께 대구 이월드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놀이기구 탬버린 탑승에 앞서 랜덤 댄스에 자신감을 드러낸 김준서는 즉석에서 엑소의 '러브샷'을 추며 환호를 자아냈다. 이후 김준서는 스테이씨의 'ASAP', 2PM의 '우리집', 위아이의 '모 아님 도' 등을 선보이며 음악 방송을 방불케 하는 댄스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동물농장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 김준서는 파충류와의 교감에 나섰다. 목에 뱀을 두른 김준서는 혀가 꼬이거나, 바짝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서는 손님의 포토타임까지 책임지며 무사히 체험을 마쳤고, 칭찬을 갈구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김준서는 범퍼카 웰컴댄스로 승객들의 흥을 돋우는가 하면, 국내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스카이드롭을 체험하며 "이거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라고 사투리를 내뱉어 웃음을 안겼다.

모든 체험을 마치고 83타워 전망대에 올라온 김준서는 첫 게스트인 윤쭈꾸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가기 싫어"라고 애교 섞인 떼를 쓰며 아쉬워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준서가 속한 위아이는 지난 9일 세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Action(아이덴티티 : 액션)'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BYE BYE BYE(바이 바이 바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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