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뮤아 누나네는 처음이지?”…청순+섹시美 뮤아의 맥심 화보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5-04 07:31: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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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뮤아가 글로벌 남성지 맥심(MAXIM) 2021년 5월호에서 소년의 로망 '누나 판타지'를 완벽하게 화보로 재구성했다.

뮤아는 잡지사 맥심의 표지 모델을 선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맥심의 간판 모델인 ‘미스맥심’으로 데뷔, 귀여운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스맥심 뮤아는 화이트 톤의 원피스, 비키니, 핫팬츠와 과감한 세미누드 등을 자신의 첫 단독 맥심 화보에서 공개했다. 통권 216호 ‘누나’ 편 맥심은 누나 판타지를 다양한 화보로 재현하였는데, 뮤아의 화보가 그중 단연 압권이라는 평.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뮤아는 "이달 주제 ‘누나’에 맞춰 더 챙겨주고 이끌어주는 어른스러운 면을 표현하고 싶었다. 마침 요즘 제주도에 있는데, 시골 옆집 누나 컨셉트가 나와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뮤아는 자신의 실제 연애 경험담, 연하남과의 연애 등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모든 남자의 로망을 농축한 미스맥심 뮤아의 화보는 지난 4월 22일 맥심 5월호 잡지에서 공개됐다. 해당 잡지의 디지털 앱 버전은 오는 5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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