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건 초대전, 5~30일 신전뮤지엄미술관서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1-05-03 17:33:0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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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그리움, 114x86㎝, 종이위에 먹, 아크릭
봄과 꽃 등 자연을 소재로 그리움을 표현하는 최종건 초대전이 5~30일 신전뮤지엄미술관에서 열린다.

최종건 작가는 한중 교류전, 대구-센다이 국제교류전, 대구-밀라노 국제교류전, 프랑스 파리 초대전 등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했다.

그는 2018 대한민국 미술인상, 2011 대구미술인상, 창조미술인상,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했다.

또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과 대구미술대전 운영 및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전라북도미술대전, 울산미술대전 심사위원을 맡았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대구미술협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문의: 053-321-6339.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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