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중소기업 ESG 경영 돕는다

[ 서울신문 ] / 기사승인 : 2021-04-22 22:32:03 기사원문
  • -
  • +
  • 인쇄
SK E&S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자상한 기업 2.0’ 첫 번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탄소중립 및 ESG 경영을 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SK E&S는 이날 서울 구로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중기부, 이노비즈협회와 함께 수소경제, 탄소중립 실현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상한 기업은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의 줄임말로 대기업이 보유한 비즈니스 인프라와 노하우 등을 중소기업과 공유하는 기업을 뜻한다. 중기부는 지난해 5월부터 총 26개 기업을 자상한 기업으로 지정해 왔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글자크기
  • +
  • -
  • 인쇄

경제 인기 뉴스

많이 본 뉴스
연예 많이본 뉴스
스포츠 많이본 뉴스